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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1932년 상하이 전승 기념식장에서 폭탄을 던져 일본제국주의에게 한국인의 기개와 강한 독립의지를 보여 주었던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를 읽으며 평소의 의미 없고 안일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 해보는 값진 시간을 갖게 되었다.
상하이에서의 의거는 한 순간에 일어난 일이 아닌 그의 일생을 관통하는 애국심과 의지표현의 성취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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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평전

이태복 저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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