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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제목은 다소 딱딱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리 어렵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일제식민지 시기를 전후해 활약 했었던 열네 명의 시인들과 소설가들의 간략한 일생과 작품들을 다루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얻게된 가장 큰 수확은 그동안 다소 멀게 느껴졌었던 한국문학에 대한 친근함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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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작가론

이상진,김신정,심원섭,한수영 공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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