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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와 이번주.. 빠지지 않고 개근했더니 몸이 좀 가벼워진 느낌이다. 


대충.. 치는 사람들 수준이나 특성은 좀 알것 같고.. 이제는 이기고 지는거에 연연하기 보다 폼 좀 다듬고 랠리를 길게 가져가는데 마음을 쏟고 있다. 


스텝과.. 스윙과 공에 대한 집중력과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전략 같은 것. 그걸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상태. 특히나 집중력이 부족해서.. 다 이긴 게임을 지는 경우도 많다. 


여기는 낯선 사람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집단인 것 같다. 잘치던 못치던 이기던 지던.. 그냥 그뿐이고.. 초급이나 중급자에 대한 가르침이나 따뜻한 시선이 없다. 


뭐..두고보자.. 한 두달 후에는 다 발라버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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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