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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가 두발 자전거 배운 알톤 엑시언 207을 당근 마켓에 팔았다. 세바퀴 스쿠터도 둘 다 정리했고. 입구가 깔끔해졌다. 태이 태후 둘다.. 다혼의 접이식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체격이 되어서 정리하고.. 애 엄마가 탈 걸 새로 사자는 계획이었는데 염두에 뒀던 데카트론의 하이브리드 자전거 생산이 한달 걸린다 해서.. 내년 봄에나 사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흠. 


요즘 애들이 자전거를 매일 타는데.. 태후가 주로타는 까만색 다혼이 기어가 좀 고장난 거 아닌가 싶다. 타다가 넘어졌다는 연락을 받았다. 들어가서 고쳐 봐야지. 


어제는 아버지가 백내장 수술과 렌즈 삽입술을 하셨다. 잘 안보이는 눈이 나아자시길 바랄뿐이다. 전체 수술비가 118만원쯤 나왔는데 그중에 자비 부담은 268000원 정도. 나라에서 해주는 게 상당히 많구나 싶다. 건강보험 만세다. 


10월 들어서자마자 날이 쌀쌀해졌다. 가을인가.. 할새도 없이 겨울로 가는 느낌이랄까.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