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벌써 10월의 마지막으로 달려 간다. 시간이 왜 이리 빠른지 모르겠네. 나이 탓인가?


화성으로 출퇴근 하면 오가는데 걸리는 시간 만으로도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마음은 조급하고.. 성과는 내고 싶은데 환경은 쉽게 그걸 허용하지 않는다. 새로 시작하는 일이라는 것이 늘 그러하다. 성과가 나올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적지 않다. 


초조해 할 시간에 차라리 기도를 드리자. 원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모든 것을 믿으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