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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는 집냥이가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뭔가 잘 못 놀아줘서 그런가.. 공격성을 드러낼때가 있는데 덕분에 와이프 몸에 상처가 늘어간다. 나? 나는 잘 안놀아주는데다.. 공격받으면 되갚아 주는 탓에 나한테는 덜한 듯. 

 

집에서 밥해먹는 스킬만 늘어가고.. 바깥 생활은 줄어들어서 용돈 받으면 조금씩 쌓이고 있다. 이러다가 한방에 쓸 일이 있겠지. 

 

올해는 감투 여러개로 시작한다. 아파트 동대표, 주민자치위원, 대국민 정책기자.. 이게 연말쯤 가서 어떤 결과로 기억이 될런지 벌써부터 궁금하구나. 

 

날은 좋아지는데.. 코로나 덕분에 집에 쳐박혀 있는 시간만 는다. 오늘은 임시선별진료소를 다녀왔는데.. 진짜 3분만에 끝나더라. 대단하다 대한민국. 

 

설마 양성이 나올까 싶지만 조심해야지. 코로나가 아주 가까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