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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INI 지큐 코리아 미니 (월간) : 5월 [2010년]

[잡지] GQ KOREA MINI 지큐 코리아 미니 (월간) : 5월 [2010년]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띄엄 띄엄 보는 지큐를 샀다. 이번에는 미니를 사봤다. 평소 지큐를 보다 보면 팔도 아프고 그만큼 피로도도 오는 거 같아서 귀여운 미니가 더 땡겼다. 내용은 같은데 값은 더 싸다니 그만큼 더 좋겠다 싶었다.

 

결론적으로 절반의 성공이었다. 화보는 작아지다보니 어색해졌고 글씨는 폰트를 줄여서 슬슬 노안이 오기 시작한 내 눈으로 보기엔 너무 작았다. 반면에 들고서 보기엔 좋았다. 책장을 넘기기에도 들고서 어딘가에 기대어 보기에도 좋았다. 이렇듯 장점과 단점이 혼재해 있는데.. 평소 화보보단 기사에 더 점수를 높게 주는 지큐의 특성상..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휴대성이 좋아졌다는 점에서 점수가 높아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호에도 촌철살인의 기사들과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명품들, 따라하기엔 저질 몸매가 안받쳐줘서 좌절감만 북받쳐 오르게 하는 화보들이 즐비했는데 100가지 테크제품이라던가 어머니와의 인터뷰같은 꼭지들이 마음에 울림을 주었다. 한달을 때울 잡지를 하루에 다 읽었으니.. 남은 29일은 복습하는 마음으로 슬슬 한꼭지씩 다시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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