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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recipe 수퍼레시피 (월간) : 12월 [2010]

[잡지] super recipe 수퍼레시피 (월간) : 12월 [2010]

수퍼레시피 편집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전에도 극찬에 가까운 리뷰를 썼던 수퍼레시피, 12월호를 샀다. 소설이나 인문교양서적과는 달리 이 책은 필요할때마다 한장씩 읽어나가는 책이기 때문에 받자마자 한번 쓱 훑어보고 이번달에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몇개나 되는지 가늠하고 덮어 둔다.

 

시간될때마다 열어보고 하나씩 해먹는 재미가 쏠쏠하겠지 싶다. 이번호에서 눈에띈건 역시 스테이크~!! 집에서 스테이크를 해먹는 집이 과연 얼마나 있겠냐만 레스토랑처럼 미디엄이나 미디엄 레어로 해먹는 방법이 상세히 실려 있으니 분위기 좋은 날, 와인 한병따고 스테이크 한덩이 구워서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이 되어야 겠다.

 

연말에는 마음이 후해지는 잡지업계의 생리탓인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보이는 사은품, 인델리의 카레가 부록으로 따라왔다. 시간되면 시금치 넣고 색다른 카레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겠다. 1년내내 이런 부록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해준다면 당장에 1년 정기 구독을 결제할 용의도 있다.

 

요리책이나 요리 잡지 보는 걸 좋아해서 집에 쌓여있는 요리책만해도 어마어마하다. 나중에 은퇴하면 해먹을 요리 종류가 그만큼 늘어난다 싶어서 매우 흐뭇하다. 노후 계획에.. 식비를 넉넉히 챙겨놓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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