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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 KOREA 레옹 코리아 (월간) : 9월 [2012]

[잡지] LEON KOREA 레옹 코리아 (월간) : 9월 [2012]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중년의 꽃미남을 다룬 신사의 품격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높은 시청률로 종영했다.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중년이지만 꽃미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김수로 빼고..) 그외의 공통점은 패셔너블한 옷차림과 손목의 팔찌. 겹겹이 레이어드한 팔찌 유행은 역시 레옹에서 선도한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읽을 거리, 생각할 거리 없다는 비판을 한적이 있고 매번 등장하는 지롤라모도 느끼하다며 깐적이 있는데 신동헌 부편집장 블로그 갔다가 거기에 대한 변명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이사람은 크리틱까지 꼼꼼히 다 챙겨보는구나 하고. 글쓰는 양, 활동량도 만만치 않은데 언제 이런 구석탱이 리뷰까지 챙겨보고 반응을 하다니 대단하다 싶었다. (그래서 출세를 했나?)

 

아무튼.. 복잡한 일 많은 아저씨들을 위해 단순하고 시원하게 만든 쇼핑 가이드가 레옹의 본질인 것 같으니 그건 인정해 주기로 하고. 이번 권에서는 승마, 서핑, 자전거에 대해 힘을 주고 만든 것 같다. 등장하는 옷차림과 시계뽐뿌는 늘 나오는거니 그러려니 하고..

 

짧은 시간에 뭘 사야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을지 한눈에 알게 해주는 가이드라는 생각이 든다. 아쉬운 점은 아리따운 여자 모델들이 푹 파인 드레스나 비키니 차림으로 좀 더 등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것이고.

 

평점 : 85점

 

구매추천 :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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