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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났다. 떨어질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어쩌면 되지 않을까? 하는 요행을 바라는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던지.

 

60점 넘어야 합격인데 50점으로 떨어졌다. 점수라도 나온게 어디냐? 싶지만.. 왠지 소고기를 삶지만 않았어도 이번에 붙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니 더 억울한 느낌도 나고 그렇다. 에잇

 

그래, 지금까지 내 인생을 돌이켜 봐도 공짜는 없더라. 준비도 부족했고 마음가짐도 살짝 그랬고.. 보통 합격률이 30퍼센트라고 하니 확률적으로 다음에 붙어도 잘한거다..라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다음 시험은 9월에나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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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