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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다녀왔다. 


건조하게 말을 해보자면 애들 뒤치다꺼리 하느라 밥이 목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몰랐다, 쓸말도 없다 하겠으나 그건 내 감성이 그만큼 메마르고 머리가 다른 고민으로 분주하단 증거. 


이국에 가서 왜 듣고 보고 경험하고 느낀 것이 없겠는가? 머리로 알던 것을 몸으로 느낀것도 하나둘이 아닐텐데. 틈틈이 시간나는대로 하나하나 적어보려고 한다. 잊지 않기 위해서는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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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