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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팔복피순대라는 곳에 점심 먹으러 갔다가 신발을 잃어버렸다. 동네 주민인지 머시깽인지 몰라도 다 썩어버린 자기 신발을 남기고 내 신발을 신고 튀어 버린 것. 


이게 액땜이면 좋겠다만.. 


어쨌거나.. 신발이 없으면 다니기가 힘이 드니까 새 신발을 하나 주문했다. 



뉴발란스 993, 잃어버린 신발과 같은 녀석인데.. 가죽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이건 역시 겨울용으로나 써야겠지. 흠.. 


일단 이걸로 겨울을 나고 봄이 오면 가벼운 녀석으로..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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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