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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도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이진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6세 공룡책! 하나쯤 다 있지 않나요?

저희 첫째도 요즘 공룡에 푹 빠져서는

봤던 거 또보고 또보고를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이제 새로운 공룡책을 하나 들여줘야겠다 싶었던 찰나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기존에 보던 공룡책은 실사화나 사진에 가까운 느낌이었다면

이 책은 디테일한 특징은 갖고 있으면서도 그림같은 느낌이라

색다르게 볼 수 있는 책이겠더라구요.

무려 공룡의 종류가 108종..!!

알고 있는 공룡은 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나 많은 공룡이 담겨 있다니 놀라웠어요!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상단에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공룡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친구들은 좋아하는 공룡이 각기 다를텐데,

인기있는 공룡을 알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게다가 공룡 상식 부분에서는 새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한 컬럼의 주제에 따라 메인 공룡과 함께

다양한 공룡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그동안 조명을 받지 못한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기존에 판에 박힌 공룡 설명만 나열된 책들과 달리

각각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공룡을 소개하고,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흥미로운 부연설명까지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보는 듯 해요.

그리고 뒤쪽에는 직접 오려서 갖고 놀 수 있도록

카드들이 들어있었는데요.

앞면은 공룡 그림이 있고, 뒷면에는 공룡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저는 아이가 지속적으로 가지고 놀았으면 해서 코팅을 해줬어요!

코팅을 해준 뒤에 링에 끼워주니까

금방 낡지 않고 분실 염려도 없는 카드로 완성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직은 글자를 많이는 알지 못하지만,

본인이 아는 공룡은 직접 읽어보기도 하고,

읽어달라고 하면서 책을 너무 소중히 갖고 다니더라구요.

외출할 때 장난감이 아닌 책을 들고 나가니 괜히 막 뿌듯했고요.

때마침 어린이집에서 공룡 주제로 된 책을 들고오라고 했는지

책 들여온지 며칠 안돼서 이름표 붙여서 어린이집에 가져갔어요.

아이가 잘 보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최강 공룡 서바이벌 대백과>

6세 공룡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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