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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내 몽정엔 맨날 아저씨만 나와요

파인애플덤플링 저
BLYNUE 블리뉴 | 2021년 01월

아저씨의 화려한 솔로였습니다. 첫번째는 건장한 서양인들과 농부의 땀이 담긴 가지가 활약을 했습니다. 아저씨가 쾌락을 쫓아 움직이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행동력이 좋으셔서 관련 물품을 많이 샀는데 엄청 기대됩니다. 이 물건 택배 오다가 옆집 영해한테 먼저 걸리는 거 아닌가 몰라. 그리고 아저씨는 택배를 시켰지만 참지 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샤워하다 말고 또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아저씨 나이도 생각하셔야지... 출근도 하셔야하는데! 하긴 아저씨 워낙 체력이 좋으시니까 많이 즐겨주세요. 그래야 영해도 좋고 저도 좋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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