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오늘 읽은 책
영해랑 아저씨랑 첫키스를 했습니다. 역시나 아저씨는 영해를 귀여워 하고 영해는 씩씩대고. 사실 이 둘의 감정적 변화라든지 러브스토리보다는 아저씨의 새로운 토이라이프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주문을 꽤 많이 했기 때문에 하나씩 포장을 뜯는 것도 재밌고 그 중에 두 가지나 시험해보았어요. 아저씨가 워낙 잘 느껴서 좋더라고요. 근데 가슴이 너무 커서 이게 가능한가 싶고... 곧 영해가 술에 취한 채로 들어올 거예요. 아저씨 큰일났다. 혼자서도 이렇게 잘 느끼는데 영해꺼 받으면 너무 좋아서 까무라치는 거 아닌가몰라.
goodsImage

[BL] 내 몽정엔 맨날 아저씨만 나와요

파인애플덤플링 저
BLYNUE 블리뉴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