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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아저씨가 문이 제대로 안 닫혔는지도 모르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다가 영해가 딱 들어왔습니다. 영해는 젊어서 술에 취해도 기운이 가득해요. 애교 부리면서 아저씨한테 상을 달랬다가 상을 준댔다가 아주 귀엽게 굴어요. 아저씨는 이 맛에 취해서 아들/조카처럼 생각했던 영해에게 올라타고 마는데!! 아저씨가 과연 어떻게 나오려나. 공이 수보다 키도 작고 손도 작고 다 작은 경우는 처음인데 넘 좋네. 이게 진짜 떡대수로군. 이제 아저씨 완전 코 꼈어. 근데 영해면 완전 감사합니다. 양심이 좀 찔릴 수도 있겠지만 영해가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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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내 몽정엔 맨날 아저씨만 나와요

파인애플덤플링 저
BLYNUE 블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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