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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주인수는 전쟁을 좋아하는 황제였다. 전쟁의 속성 중에서도 살육을 가장 좋아하는 미친 황제였다. 하지만 니콜라이(이름이 또 가물거리네. 정말 입에 안 붙는 이름이라니까.)라는 다른 나라의 왕에게 지고 만다. 주인공인 이 왕은 예전에 주인수가 짓밟고 갔던 마을의 주민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복수를 하나보다. 주인수가 튼튼하고 커다래서 좋다. 근데 이거 설마 임신수인가. 공이 말하는 게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제발 지뢰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수가 자신의 기사들에게 당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작가님이 아주 배우신 분인 게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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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망국담

백휴, bism, 포인, 극세사이불, 오타왕바나나킹, 칼마토, 청귤 저
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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