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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벌써 세번째 단편입니다. 이번 단편은 망국의 왕자가 적국의 후궁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둘이 원래 어렸을 때 알던 사이더라고요. 이때는 오히려 공이 수의 나라에 볼모로 잡혀왔던 상황인데 수가 공을 많이 챙겨줬대요. 관계성도 좋고 동정공인 것도 좋고 미약인 줄 알고 흥분한 모습도 그냥 보였는데 알고보니 아무 효과도 없는 약이었다거나 그런 거 다 좋은데 이상하게 재미가 없어요. 분명 내용 줄거리만 들으면 재밌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워요. 공이 업무보고 받으면서 수가 책상 밑에서 그걸 하게 시키는데 이건 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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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망국담

백휴, bism, 포인, 극세사이불, 오타왕바나나킹, 칼마토, 청귤 저
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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