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오늘 읽은 책
네번째 단편을 읽었습니다. 이웃의 작은 왕국이었던 나라가 점점 강해져서 황제인 주인수를 잡으러 옵니다. 주인공이 어렸을 때 주인수 때문에 자존심 상한 일이 있어서 주인수인 황제 바세르만을 꼭 잡고 싶어했는데 잡고 나서 보니 바세르만이 많이 다쳐서 열일곱 백치가 되어버렸어요. 바세르만은 새로 맛 본 쾌락에 눈을 떠서 원래 자신의 남첩이었던 바르바랑 주인공인 실라렌 둘을 모두 상대하게 됩니다. 왕햄토스트는 역시 맛있어요. 바세르만이랑 실라렌 둘 다 얼빠라서 다행이네요. 안 그랬으면 바세르만은 벌써 죽었을텐데. 둘이 아주 행복하게 살겠어요. 아 그리고 그 재상이름이 뭐였더라. 걔는 뭘 잘했다고 황제를 죽이러 오나. 그래서 실라렌한테 죽었지만.
goodsImage

[BL] 망국담

백휴, bism, 포인, 극세사이불, 오타왕바나나킹, 칼마토, 청귤 저
체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