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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라는 걸 신경써 본 적이 거의 없기에, 가끔씩 리뷰를 쓰는게 업로드가 안된게 있다는 생각을 몇 년에 한번씩 해본 적이 있었고, 또한 여기서 검색되지 않는 책들에 대해 뭔가를 써볼때, 뭐 다른 게시판으로 가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도 몇 년에 한번씩 있었다. 


오늘 아침 뒤져보다보니... 블로그와 리뷰 카테고리가 따로 있었고, 블로그에서도 기본카테고리(제목이 없는)가 있고, '나의 리뷰'라는 게시판이 있었고... 특히 후자의 제목은 내가 붙인 거라는 걸 깨닫게 되네. 또 뒤져보니 10개 남짓씩이지만, 기본카데고리에 있는 서평도 좀 있네. 


그래서, 기본적인 '나의 리뷰' 카테고리에 있지 않은 서평들은 블로그에서도 모아야겠다 생각을 했고, 헷갈림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게시판 이름을 '나의 리뷰 add on'이라고 바꾸고, 여기에 모았다. 앞으로도 yes24에 없는 책에 대해 써야 할 일들이 생길 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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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