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도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저/이재룡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삶의 무게가 더해진다는 표현을 사용하곤 합니다. 심각한 일을 대할 때에는 반대로 가볍게 생각하라는 말을 하기도 하죠. 그럼 관계에 있어서는 가벼워야 할지 아니면 무거워야 할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진중한 관계, 모든 사람을 대할 때 진중한 사람이 있는 반면 어느 사람을 만나도 심각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과연 어느 하나를 좋은 관계라고 말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