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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은노래한다

    [스크랩완료] http://blog.yes24.com/document/7384943
    감정이라는 것은 생겨난 순간 어떤 방식으로든 해소 되어야만 하는데, 지금 사회는 그것을 가로 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병'이라는 웃지 못할 단어도 있듯이,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상사에게든 후임에게든 감정을 발산하는 것은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과거의 철학자와 예술가들은 어떻게 그것을 표출하고 또 표현해 냈는지 흥미로울 것 같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2013.09.04 16:18 댓글쓰기
  • 하나

    http://blog.yes24.com/document/7384962
    저는 제대로 화를 낼 줄 모르는거 같아요. 화가 나있는 상태에서 상대가 더 나가면.. 계속 신경질로 대처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상대도 감정이 상하고.. 저는 저 나름대로 제대로 화를 내지 못해 억눌려 있는게 많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정말 절 화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직장 상사이거든요? 음.. 직속은 아니긴 하지만.. 자꾸 부딪치는 분인데.. 그 사람에게도 제대로 화를 내지도 못하고, 상사다보니 제 멋대로 신경질도 못내고.. 꾹꾹 참다보니.. 하아.. 홧병이 오는거 같습닏. 요즘은 심지어 무도에 나온 한의사님이 가르쳐주신 홧병 다스리는 방법 있잖아요. 절 화나게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손날을 마주치는.. 그거까지 한다니까요.. __;

    2013.09.04 16:39 댓글쓰기
  • smith51

    http://blog.yes24.com/document/7384875
    일상에서 화를 내지 않는것이 합리적이라 다짐하지만 또 쉽게 버럭하며 화를 내서 후회하곤 합니다. 또 때론 전략적으로 그때 화를 냈었어야 됐는데...너무 쉽게 보였나하며 또 후회를 합니다. 내가 성인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현재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우리의 감정메카니즘에 대해 쓴 '이제는 제대로 화내고싶다'를 읽고 살아가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평은 예스24와 교보문고 두곳에 올립니다.^^

    2013.09.04 17:17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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