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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제자

[영화] 마법사의 제자

개봉일 : 2010년 07월

존 터틀타웁

미국 / 환타지,액션,블록버스터 / 전체관람가

2010제작 / 20100721 개봉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제이 바루첼,모니카 벨루치

내용 평점 4점

예고편을 보고 정말 기대를 많이 했더랬죠..
일단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영화인데다가..
디즈니야 뭐 말할것도 없이 인증되어있는 영화사이고..
거기다가 제리브룩하이머사단이라니..
기대치가 정말 장난아니었더랬죠..ㅎㅎ
그런데..
막상 보고나니..
기대를 너무 심하게 했던것일까...
볼것은 참 많은 영화였습니다..
타이탄이나 퍼시잭슨의 번개도둑때처럼..
뭔가.. 아... 뭔가.................
꼭찝어 말할수는 없지만..
아쉬운 뭔가가 있네요..
분명히 재미는 있거든요..
특히나 스틸샷의 니콜라스케이지가 금속새를 부리며 나는 모습이 최고였죠.,.
조금 멜랑꼴리한 이런느낌만 없었다면..
평점 10점만점을 주었을텐데요.. 2점이나 뺏답니다..ㅎㅎㅎ
다시 생각해보면..
아바타처럼.. 그세계가 완벽히 새롭게 탄생된것이 아니기 때문일것같아요..
어딘가 미지의 세계에 그런것들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잖아요 아바타는..
타이탄, 퍼시잭슨의번개도둑, 또.. 이 영화 마법사의 제자또한..
배경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인데..
어느날 갑자기.. 갑작스럽게 이상한일이 일어나는 에피소드이니..
차라리 스토리가 결국 꿈을꾼것이라고 끝나버렸다면 이런 아쉬움이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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