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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행동력 수업

[도서] 날라리 행동력 수업

전빛나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 실천만 해도 성공의 50%를 달성한 것이다 >

난 가끔 자기 계발책을 읽는다. 혹자는 쓰레기 같은 책을 왜 읽는냐며 시간 낭비라고도 한다.

이런 종류에 책을 읽는 이유는 내가 직장인이기 때문이다.

회사생활의 루틴함에 지쳐 나태해질 때 이런 책을 읽으면 좋은 자극제가 된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마음가짐을 가다듬게 되고, 새로운 목표를 정하게 된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실천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끔 만든다.

저자는 이름과 달리 남자다.

학창시절 다른 데에 꿈이 있어 공부를 등한시 하다가 지방대를 겨우 졸업을 했다.

그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부단히 행동을 한 결과, 현재 대기업인 (주)SK에서 연봉1억을 받는 신화적 인물이다.

21년동안 다양한 부서에서 엄청난 성과를 냈으며, 바쁜 시간에 쪼개어 최근에는 박사학위까지 취득을 했다.

내가 다 읽고 나서 든 첫 생각은 '미친놈 !' 이다.

매일 새벽4시에 일어나 가장 먼저 회사에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고, 휴가도 3일이상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노는 것보다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가 안간다.

이런 미친 놈의 성공담을 읽고 있으니 .....

그러나 저자의 생각은 마음에 든다.

제목의 들어가 있는 날라리를 아주 멋있게 정의한 것 같다.

우리가 아는 날라리는 잘 노는(?) 사람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이다.

새로운 것에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며, 행동력이 앞서는 사람들이라고 저자는 정의한다.

그러면서 이런 날라리가 시대가 요구하는 사람들이며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옛날 책에서 본 우스개 소리가 하나 생각이 난다.

복권 당첨되게 해달라고 조상에게 열심히 기도를 한 사람이 있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당첨이 되지 않았는데, 꿈에 조상이 나타나 제발 복권 좀 사라고 했다고 한다.

복권도 사지 않고 당첨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한 것이다.

성공 비결을 알려주면, 절반 사람만 기억을 하고, 또 그 절반 사람 정도만이 실행을 한다.

꾸준히 실행해서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한다.

방법을 알려줘도 실천하지 않아서 성공하지 못한 것이다.

꾸준히 자기 철학을 가지고 실행에 옮겨 성공한 저자는 박수 받을만 하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이지만, 실행력은 성공에 50%인 것 같다.

책에서 나온 여러가지중에서 나에게 맞는 하나를 내일부터 실행해보도록 하자.

[ Behavior's law ]

1. 확고한 목표를 가져라

2. 당장 엉덩이를 떼라

3. 단점까지도 장점으로 탈바꿈시켜라

4.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라

5. 혼자만의 시간을 설정하라

6. 타인의 시건을 두려워하지 말라

7. 위 6가지를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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