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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도서]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무라카미 하루키,오자와 세이지 공저/권영주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아시아 최고의 세계적 마에스트로 세이지 오자와 씨의 이름만 알고있던 저에게 세이지 오자와 씨에 대해 좀 더 알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오자와 씨 음악인생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라던가 협연자 또는 오케스트라와 얽힌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특히 오자와 씨가 뉴욕필 부지휘자 시절 레너드 번스타인에 대한 이야기들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무라카미 씨의 정보력도 참 대단하네요. 거의 50년 전 오자와 씨와 뉴욕필 부지휘자 하던 사람들이 지금 뭐하는지도 다 알아봐 주시고ㅎㅎ 그러나 책 후반부로 가면 다소 집중력이 잃게 되는거 같아요. 좀 책이 지루해지는 거 같아요. 내용면에서 좀 아쉽네요. 빈스테이트오페라 시절 얘기좀 많이 해주셨음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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