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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산다는 슬픔을 토닥인다.

#tvN #책읽어드립니다 소개 도서

#호밀밭의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결말에서 주인공 홀든은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죠.

《호밀밭의 파수꾼》은 병원에 입원한 홀든의 회상록이기도 합니다.

어른의 세계를 모방하지 않고,

아이의 순수함을 지키는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겠다고

결심한 것이 심리치료를 받아야 할 일인 것일까요?

힘겨운 세상을 이겨낼 내면의 성장을 이루었을 때,

모두가 그 성취를 축하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남과 다른 꿈을 꾼다는 것이 아픔은 아닐 것입니다.

▶ 위선에 찬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 내면의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를 위한 책

미국 대학위원회 SAT 추천도서 | 타임지 선정 현대 100대 영문소설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 최고의 책 50선 | 로고스지 선정 20세기를 만든 책 100선

미국 하버드대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 20선

▶ 독자들이 홀든의 거친 개성을 잘 표현했다고 말하는 번역본 ◀

▶ 문예출판사, 호밀밭의 파수꾼 ◀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저/이덕형 역
문예출판사 | 199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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