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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

[도서]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

미셸 루트번스타인 저/유향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공부를 잘 하는 아이이지만

창조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잘 풀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부모는 어떻게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요?

책소개 대표 채널 '책속의 한줄'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만나보세요.

아래 이미지 카드에서
세계적 베스트셀러 《생각의 탄생》의 저자
미셸 루트번스타인 박사의 새책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
 소개된
창조적인 아이를 키우기 위한
5가지 조언을 소개합니다.

"창의성 계발이 교육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이 시대에
교육열이 가장 치열한 강남의 유아교육 현장에서 일하며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고 있는 나에게
새로운 비전과 … 감탄과 재미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보기 드문 수작"


청담 아이가르텐 유치원 방수윤 원장 추천사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 책소개 읽기

http://goo.gl/TgkXdg


추천사


창의성은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 이 책은 창의성은 즐거운 것, 마음껏 표현하는 것,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하는 것, 유머와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일상생활로부터의 소소한 즐거움과 놀이, 어린 시절 경험한 동심의 세계와 상상력이 어떻게 창의적 사고를 유발하고 창의적 산물의 생성을 가능하게 하는지 궁금한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제안한다.
— 이선영(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영재·창의성 교육 전문가)


창의성 계발이 교육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이 시대에 교육열이 가장 치열한 강남의 유아교육 현장에서 일하며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고 있는 나에게 새로운 비전과 엄청난 영감을 불어 넣어주는 책이다. 당장 내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쉽고 명확한 방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어릴 적 경험했던 상상 놀이를 회고하며 감탄과 재미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 방수윤(청담 아이가르텐 원장)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은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진지한 책으로, 특별한 유형의 아동기 놀이인 가상 세계 창조의 중요성과 경이를 심도 있게 탐구한 결과물이다. 저자 미셸 루트번스타인은 월드플레이를 모든 성인기 창조성의 뿌리로 설득력 있게 자리매김하면서 성인기의 창조성에 가치를 두는 사회라면 아동기의 월드플레이를 육성해야 할 것이라고 점잖게 경고한다.
—다니엘 H. 핑크(《드라이브(DRIVE)》, 《새로운 미래가 온다(A WHOLE NEW MIND)》 저자)


이 읽기 쉬운 학구적인 책에서 미셸 루트번스타인은 아동기 가상 놀이의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가상 놀이를 통해 사회적•인지적•정서적 기능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문학,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표본 대상을 조사하여 탁월한 연구 결과를 얻었는데, 모두 아동기의 ‘사적이고 은밀한 마음속의 나라’와 관련된 사람들이다. 가상 놀이를 할 기회가 사라지면 창조적 성인으로 발달할 가능성도 위축될 것이라는 게 미셸 루트번스타인의 주장이다.
—도로시 G. 싱어 & 제롬 L. 싱어(《전자 시대의 상상력과 놀이(Imagination and Play in the Electronic Age)》, 《가상의 집(The House of Make-Believe)》 저자)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가상 세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놀이를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히 깨닫고 믿게 될 것이다. 매력적인 주제에 매혹적인 세계가 담긴 책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바랐다. 알고 보니 톨킨이나 C. S. 루이스 같은 작가들만 가상 세계를 상상한 것이 아니었다. 조각가, 과학자 들에 대한 미셸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나도 가상 세계를 상상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신 나는 그림을 그렸다) 그러면서 걱정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기성 가상 세계인 컴퓨터 게임에 푹 빠져 지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상상할 능력이 남아 있을까? 다행히도 미셸 루트번스타인이 그런 나를 위로해준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지는 않았다고. 모든 세계가 다 기성품은 아니라고. 당신이 아는 아동이 지금 당장 하나의 세계를 상상할 수 있을 거라고. 만일 당신이 아동을, 상상력이 넘치는 아동을 알고 있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패트리셔 D. 스토크스(문학박사, 버나드대학 심리학과 겸임교수, 《제약에서 오는 창의성(Creativity from Constraints : The Psychology of Breakthrough)》 저자)


이 책은 정말로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미셸 루트번스타인은 독자들에게 커서 뛰어난 창조자가 된 아동들의 정교한 가상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을 제공한다. 그 아동들 가운데 일부는 천재들에게 수여하는 맥아더상을 수상하기까지 했다. 이들 가상 세계의 구체적인 내용을 읽는 것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데, 이 아동들은 공상과학소설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놀랍도록 낯설고 독특한 대체 현실을 창조했다. 《내 아이를 키우는 상상력의 힘》이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는 모든 아동은 누구나 다 창조적 상상과 모험에 나설 수 있다는 사실이다. 모든 부모들, 또 놀기 좋아하고 창조적인 모든 어른들에게 읽기 쉽게 쓰인 이 학구적인 책이 많은 재미를 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키스 소여(《지그재그, 창의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ZIG ZAG : The Surprising to Great Creativity)》, 《그룹 지니어스(Group Ginius : The Creative Power of Collaboration)》 저자, 문학박사, 심리학자, 경영 컨설턴트, 창조성 연구의 권위자로 노스캐롤라이나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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