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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드

[도서] 블루버드

밥 스택 글그림/이정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블루버드; BLUE BIRD >


 

밥 스택의 그림책에는  누군가를 향한 따듯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소외된 아이와 그 아이에게 파랑새가 되어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그림책인데요.

 

회색 빛 도시에 찾아온 파랑새는 세상에 어떤 의미가 되어 줄까요?
 

밥 스택의 그림책은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뉴욕타임즈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반스앤노블스 최고의 어린이책!

수많은 카피가 담고 있는 의미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단 하나의 글 없이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한데요.

그림으로 표현된 작가의 이야기!

그 이야기 세상에 푹 빠져보았습니다.


 

회색 빛 도시 속에  한 소년! 늘 혼자인 소년은

학교에서도 외톨이 입니다.

함께 하는 친구도 함께 하고 싶은 친구도 없지요.

오히려 친구들은 이 소년을 따돌리기 까지 합니다.

혼자인 아이의 하루는 우울하기만 합니다.

 

회색 빛 도시의 외톨이 아이! 

이 아이에게 친구가 찾아옵니다. 

작은 파란 새~

파란 새는 어린 소년을 졸졸 쫓아다닙니다.

그리고 둘은  어느 사이 친구가 됩니다.


 

서로를 긍휼이 여기며 바라보던 둘 사이에는

 사랑과 믿음이 싹트게 되고

그 믿음은 외톨이 소년에게 삶의 빛이 되어 줍니다.

그리고 그 빛은  소년의 삶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데요.

 

파란 새 덕분에 소년은

 희망이라는

 우정이라는

말을 배워 갑니다.

 

외톨이 소년의 얼굴에서 파란 새를 만나고

 밝게 웃는 소년의 얼굴을 바라보니

저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이제 소년과 파란 새는 행복할까요?

대부분 동화 속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 됩니다.

둘이 만나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아갑니다.

.....

 

밥 스택의 그림책 < 블루 버드 >의 결말도 우리가 원하는 그런 모습일까요?

무지개 빛 새들 속에서 우리가 찾을 것은 무엇이고, 

작가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그림으로 전하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 

우리의 가슴에 의미 있는 미소를 전해 주는 그림책! 

 < 블루 버드 >의 멋진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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