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도서]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백승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 말 잘 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시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다른데요.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것이 바로 화합과 소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원활한 소통을 통해 

화합과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 말 잘 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 말 잘 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에서 

아이와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말하기, 읽기, 쓰기의 기술을 배워볼까요?

 

< 말 잘 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를 읽으며 

아이보다 내가 아이를 보는 시선과 행동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무엇이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책장을 넘겨 볼까요?

 

올바른 선택을 위해 바른 관점과 방법을 체화하는 방법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의 기술은 중요합니다.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막힘 없이  주고 받으면서 

우리는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용건과 근거, 이유를 갖추어 말하기!

감성과 이성을 두루 살피는 대화하기!

말 잘하는 아이는 경청하는 부모로 부터 나온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인정받고 존중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아이는 비로써 자신의 이야기를 제약 없이 풀어 낼 수 있답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이중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독서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공부보다 책 읽기에 몰두하는 아이를 보며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댑니다.

 

" 어떤 책은 맛보고,

어떤 책은 삼키고,

소수의 어떤 책은 잘 씹어서 소화해야 한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말했는데요. 

아이들이 강박에 사로잡히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볼 수 있도록, 

자유로운 스타일의 독서를 부모가 응원해 줘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응원이 필요할까요?

바로, 칭찬입니다.

글을 쓰면 소소한 점이라도 찾아서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아이의 일상과 생각의 한 토막, 한 순간은 

아이의 삶에 아주 소중한 부분인데요.

그것을 통해서 자기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요.

 

이렇게 글쓰기가  잘 되고 있다면, 의견보다 사실을 바탕으로 

더 많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내용보다 

육하원칙, 고유명사, 숫자, 오감 (색, 소리, 냄새, 맛, 촉감)을 사용해서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적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라는 시처럼 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이제 남은 건 내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읽는 사람을 생각하며,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는 것이 중요한데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글이 어떻게 비쳐질까 헤아리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쓴다면

우리는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말 잘 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을 통해서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와 글쓰기 배워 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