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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문장력

[도서] 어른의 문장력

김선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매일 쓰는 말과 글을 센스 있게 만드는 법

<어른의 문장력>


 

정갈한 어른의 문장이란 어떤 문장일까요?

소통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정갈한 문장과 센스 있는 글쓰기는 중요한데요.

정갈한 문장을 짓는 능력!

 <어른의 문장력>으로 배워 보아요.
 

 <어른의 문장력>에서 정의하는 정갈한 '어른의 문장'은 

대화의 목적과 타깃, 배려를 고루 갖춘 글이라고 합니다.

어른의 문장은 대화 목적이 있기에 

장황하거나 중언부언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른의 문장에는 구체적인 타깃이 있기에 

타깃의 수준과 특성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어른의 문장에는 읽는 사람을 편하게 해주려는 

배려심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어른의 문장력>으로 배워보는

세련되고 깔금한 문장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작가는 책에서 원활한 대화를 위한 화두를 던집니다.

 

 <어른의 문장력>에서
전하는 대화의 기본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부지런히 소통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이는 그림이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누구는 토끼라고 할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오리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작가는 대화의 지옥에서 벗어나려면 언어의 한계를 인정하고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표현하려 애쓰고

질문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글은 누구를 위해 써야 할까요?

 <어른의 문장력>에서 작가는

소통이 자주 어긋난다면 

글로써 이해 받고 공감을 얻고 싶다면 

나 말고 남을 위해 글을 써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어른의 문장은 구체적인 타깃을 정하고 쓴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나는 알아도 상대방은 모를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전제하고 글을 쓰는 친절함과 

의사전달이 제대로 안 되었을 때는 

상대의 모자람이라 이해력을 탓하기 보다는 

나의 표현력을 되돌아 보는 책임감입니다. 

 

"어른의 문장은 먼저 상대방을 경청해야 나온다."

말끊는 습관은 대화의 독이 됩니다. 

"어른의 문장은 보이지 않는 수많은 맥락을 품고 있다."

내가 놓친 것은 없는지 앞뒤맥락을 살펴야 합니다.

 

 <어른의 문장력>을 읽으며 

글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좋은 글은 좋은 길로 나를 안내할 것 같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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