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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도서]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트레이시 터너 글/오사 길랜드 그림/서남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아마존에서 알래스카까지 멋진 세계 여행을 떠나볼까요?

세상구경은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데요.

순다르반, 베네치아, 아프리카초원에서 아마존 열대우림과 일본 산골마을,

 노르웨이 북부와 사하라사막, 남태평양의 바누아투 ......

와 ~이름만 들어도 설레임이 밀려옵니다.


 

사파리에서 출판된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에는

순다르반, 베네치아, 아프리카초원에서. 아마존 열대우림과 일본 산골마을 등

20곳이 넘는 세상의 친구들을 만나볼 예정인데요.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를 읽으며 

세상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서 떠나보아요.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를 읽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세상 몇 곳을 여러분과 함께 구경해 볼까 합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 세계의 친구들의 모습 

여러분도 궁금하지요?

세계의 친구들은 각기 다양한 생활 방식과 환경 문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솔직히 깊은 열대 우림에 살고 있는 친구와

춥디추운 툰드라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가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되나요?

 

아무리 세상이 발전했다고 해도 다양한 환경에 따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다양할 것 같은데요.

자~~ 미쳐 알지 못했던 지구촌 친구들을 만나러 출발해 볼까요?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에는

미국 알래스카의 외딴집과 애리조나주의 수파이 마을,

 뉴욕시 같은 나라 안에서도 다양한 친구들을 소개해주는데요.

중국의 베이징으로 떠나볼까요?

몽골의 서부로 떠나볼까요?

노르웨이의 북부나 러시아 야말반도는 어떨까요?

 

다채로운 색감과 이야기가 아이들을

즐거운 세상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자 아이가 소개하는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입니다.

남태평양에 바누아투의 모니크는 

화산과 산호초로 이루어진 에스피리투산토섬에 살고 있습니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맑고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

상상만 해도 얼른 배당을 꾸려서 떠나고 싶어지네요.

 

바누아투는 모니크가 살고 있는 에스피리투산토섬 외에도

83개의 열대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랍니다.

총 인구는 약 30만명이나 되는데요.

모니크가 살고 있는 에스피리투산토섬에는

 약 4만명이 살고 있다고 해요.

이곳에서는 활화산이 계속 활동을 해서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답니다.

거기에 지진과 폭풍우까지~~

하지만 더 위험한 건 바로 이 아름다운 바다를 파괴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대형 수족관 회사들이 에파테섬의 산호초를 훼손하고 

물고기들을 마구 잡아가고 있거든요.

이 아름다운 섬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네요.
 

아이들을 위한 세계이야기!

< 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를 읽으며 

지구촌 곳곳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우리와 같지만 다른 친구들을~

다르지만 같은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을거에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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