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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

[도서] 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

잭파시(최경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저자가 정성을 다해 책을 썼다는게 느껴진다. 이 분야 책을 오래 읽다보면 저자가 정성을 들여 썼는지, 진심으로 다른이에게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오픈하는지가 느껴지는데 이 책은 저자가 정말 진심을 다해 쓴것이 느껴진다. 지금은 여러 규제와 경제적인 상황때문에 저자의 투자법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시장의 사이클이란 돌고 도는 것이기에 언젠가 또 시장상황이 좋아지면 저자의 투자법을 참고해서 큰 부를 이룰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실거주 수요만 있는 아파트 단지들은 쉽게 오르지 않는다. 사용가치 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가 높아야 아파트 가격은 오른다. 120-> 진짜 동감. 대표적인 예가 우리 엄마집

 

대중이 참여하기 전에 시장에 들어오는 스마트 머니는 단위가 크다. 즉, 장 초반에는 돈이 어느 정도 있는 투자자들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분양된 아파트뿐만 아니라 지역의 대장 아파트들부터 먼저 거래량이 오른다. 129

 

이렇게 내가 생각한 대로 시장이 움직이는 걸 느꼈다면, 이때 매물을 구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너무 낙담하지 ㅇ낳아도 된다. 투자자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먼저이기 때문이다. 이런 연습을 계속하면 이후로는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것이다. 279 -> 저자가 매우 긍정적인 사람임을 엿볼 수 있는 대목

 

내 경험상 1억원의 종잣돈으로 110억원을 만든 주식 부자가 될 비율은 0.01%보다 낮지만 부동산 투자라면 그보다 한참 높은 1%는 족히 된다고 본다. 293 -> 동감동감..큰 돈은 부동산으로 벌고 작은돈은 주식으로 버는 것 같다.

 

간단히 월세에 250개월을 곱했을 때 매매가가 나온다면 5%의 수익률을 가진 건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월세에 250개월 곱해서 나온 값이 매수하려는 건물의 매매가보다 높다면, 그 물건은 5% 이상의 수익률을 낸다는 것이니 투자할 만하다. 반대로 월세에 250개월을 곱해서 나온 값이 매매가보다 낮으면 수익률이 5%도 안 되는 물건이니 좋지 않다. 앞으로 부동산중개소를 지나다가 원룸 오피스텔 월세를 알게 되면 250을 곱하는 연습을 해보자. 월세를 이용한 가치보다 매물의 호가가 매우 낮다면 수익률로 봤을 때 경쟁력 있는 물건이다. 358 ->오 대박,,,첨듣는 꿀팁이다

 

물은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끓지 않는다. 그 1도를 너미는 것은 결국 매수 매도의 경험이다. 직접 해봐야지만 내 것이 된다. 아무리 손품 발품을 많이 했더라도 실제 투자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배울 수 있는 건 한정적이니 지르는 것도 해봐야 한다. 그래야 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 수 있다. 381

 

적은 돈을 들이면서 한 채당 3000~5000만원의 세후 수익을 얻는 투자를 300번만 성공하면 100억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플랜이었다. 100억이라는 액수가 너무 터무니없다고 느껴지는가? 목표를 높게 잡으면 실패하더라도 20~30억원은 생기지 않을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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