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그저 양심이 없을 뿐입니다

[도서] 그저 양심이 없을 뿐입니다

마사 스타우트 저/이원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악이 심리학적,신경학적 결함이라고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소시오패스는 다른 사람들과 다름없이 평범한 얼굴을 하고 사회 속에 섞여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소시오패스의 위험성과 그들의 특징 및 그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말해준다.
3장 직장 속 소시오패스는 악덕상사를 두고 있는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챕터라고 생각한다.
소시오패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는 마음이 고장난 감정이 결핍된 사람들이다. 누구든 어디에서든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은 소시오패스를 만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 힘을 가해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져야겠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누구든 언제든 그들에게 당할 수 있기에 책을 통해 미리 시뮬레이션으로 상황을 준비해보는 것도 실제 소시오패스를 만났을 때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출간전서평단 #서평단 #그저양심이없을뿐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