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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래의 어두운 그림자, 전자 쓰레기 이야기

[도서] 디지털 미래의 어두운 그림자, 전자 쓰레기 이야기

김지현 글/박선하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은 분리수거도 되지 않고, 일반 쓰레기로도 버릴 수 없다.

만약 무방비로 배출하게 된다면 공기와 토양이 중금속으로 오염되는 것이 자명하다.

그래서 보통은 전자제품을 수거하는 업체를 통해 처분하는데, 그 이유는 전자제품 안에 금, 은, 동 외에 희귀금속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본 책은 점점 늘어가는 전자쓰레기에 관한 다섯 편의 동화를 옴니버스 형태로 엮었다.

아직도 세계에는 매케한 연기를 맡으며 위험한 곳에서 고철을 주워 하루 1,000원 안팎의 돈을 벌어 밥을 먹는 어린이들이 1,80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 외에 다양한 국제뉴스와 과학상식이 가득 담겨 있으며,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본 서평은 팜파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전자쓰레기이야기 #팜파스 #희귀금속 #동화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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