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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도서] 문샷: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앨버트 불라 저/이진원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문샷

화이자 ceo가 백신 개발과정에 대해서 쓴 글이다. 이런 종류의 ceo 회고 책은 회사 자랑이 많다. 어려움을 극복한 회사와 경영자에 대한 성공적인 과정들 같은 것이 나열되어 있다. 책을 읽고 느끼는건 화이자가 대단하다, 경영자가 회사 운영 잘한다, 이런 것들보다 우리나라가애서 가능했을까이다. 화이자가 개발한 백신에 대해서는 자랑할만 하고 또한 우리나라는 백신 개발을 전혀 못할 때에 화이자에서의 백신 개발 과정은 부럽기도 하고 우리가 배워야 할 것도 있었다. 무엇보다 옳은 방향이다고 생각되면 위험을 감소하고 용기있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부럽다.

science will win은 화이자가 자기들 건물에 적어 놓은 것으로 유명했다. 나는 그런 생각이 오만하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니 오만함보다는 간절함 아닐까도 생각되었다. 프로야구나 축구 등 각 팀들이 자기 팀이 최강이라고 주장하듯이 보였다.

이 책은 과학 책이 아니고 제약회사 경영에 관한 내용이다. 책을 읽으려면 과학적 배경도 필요하기는 하다. 무엇보다 백신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했던 결정 과정들이 적혀 있다. 또한 적당히 미화된 것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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