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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퀘스천

[도서] 뷰티풀 퀘스천

프랭크 윌첵 저/박병철 역/김상욱 감수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뷰티풀 퀘스천

누군가 추천해서 책을 구입해 놓았다가 조금씩 읽어보았습니다. 시간내서 한번에 읽는 책은 아닌 것 같아서 천천히 보았습니다. 박병철 옮김, 김상욱 감수, 거기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윌첵이 적은 책이 아니라면 읽기 시작도 안했을것 입니다. 내용이 자연과학과 아름다움을 연결하고 있기에 가볍게 생각해서 글을 쓰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노벨상 수상자이니깐 그 사람 생각이 맞나 보구나하면서 읽게 됩니다. 그리고 물리니 수학, 미학적으로 가볍게 다루고 있지도 않습니다. 어느 면에서는 과학발전을 언급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이야기합니다.

미의 개념을 자연과학으로 확장하여 두고 나면 신비롭고 경이로운 아름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스위스 시계 초침보다 정확한 측정과 관찰로 현실을 구현하며, 어떤 예술에도 지지않은 아이디어로 상상하는것이 과학이며 그 발전과 노력도 미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저자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미로 아름다움을 독자가 스스로 찾기 바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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