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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274936

빛나는 열정님 블로그에서 훔쳐왔어요.

 얼마나 음악들이 반갑던지...

노래를 듣다보면 저절로 어깨가 들썩거리게 됩니다.

감회도 새롭구요.

아~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요.

저 같은 검정교복세대는

어디 한군데 갈곳없어 롤라장이나 빵집,극장밖에는 없었는데

그나마도 선생님들이 단속이 심했었던것같아요.

아~ 야속해라~

오랫만에 듣는 음악이  

저를 추억속으로 데리고 갑니다.

 

<밑에 있는 글은 빛나는 열정님의 전문입니다.>

 

괜히 신나는 음악 생각하다 보니 나의 젊은 시절 친구들과 신나게 놀던 그 음악이 생각난다.

아마 추억 속의 롤라장댄스..

정말 신나게 즐겁게 놀던 추억의 팝들이다.

그 시절에는 카세트 플레이어만 있고 그 안에 신나는 테입만 들어가면 즐거웠는데..

알지도 못하는 몸치들이 흐느적 거리면서 추던 추억들이 생각나게 만든다..

더위도....추위도.....슬픔도...살아지게 만드는 신비한 음악..

가사도 모르는걸 한글로 적어서 마구 따라 부르던 그런 음악들이다..

지금도 이 노래만 들으면 몸이 자동으로 움직인다.

집에서 청소할때 끝내주지요..

 

 

 

 

 

 

 

 

 

 

 

 

 

 

추억의 롤라장 Vol.1

various
SonyMusic | 2001년 08월

 

추억의 롤라장 Vol.2

Various
SonyMusic | 2002년 03월

 

추억의 롤라장 Vol.3

Various
SonyMusic | 200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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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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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책방꽃방

    정말 추억의 댄스네요 ,
    저는 롤라장에 한번인가 밖에 못가봤는데,,ㅋㅋ

    2013.06.05 12:34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정말요? 여러번 가셨죠? ㅋㅋㅋ 아름다운 추억이죠.

      2013.06.06 22:32
  • 스타블로거 크눌프

    런던보이즈의 할렘 디자이어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예전에 마이마이 카세트플레이어 처음 구입했을 때 사은품으로 끼워주는 카세트테이프에 이런 식의 신나는 노래들이 가득 들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 할렘 디자이어도 그때 그 카세트테이프로 들었던 노래였지요.

    2013.06.05 12:40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지금 생각하면 창피하지만 저도 허리춤에 마이마이를 달고 음악을 듣고 다녔어요.ㅋ

      2013.06.06 22:34
  • 빛나는 열정

    잘 하셨어요~~~롤라장 아니더라도.,..사실 저는 나이트에서 ㅎㅎㅎ
    대전중심가 나이트 있잖아요..지금도 있나? 홍명상가하고 중앙상가라고하나? 둘중에 하나는 사라진 걸로 아는데..그리고 거기 백화정마지막층에도 있었는데 없어졌을 겁니다..
    아 그리고 이안경원 그쪽에도 하나 있었는데..저는 주로 나이트에서...그리고 롤러장이나 스케이트장에서 많이 나오던 노래죠..저는 가서 음악 들으면서 기둥만 잡고 있었어요..제가 촌스럽잖아요..자전거나 오토바이는 발만 올리면 가는데...이상하게 롤러나 스케이트는 힘들어 ㅎㅎ

    2013.06.05 13:23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홍명상가위에 <블랙박스>가 있었고 이안경원쪽이면 유락백화점 앞에 <라이카>나이트가 있었죠. ㅋㅋ

      2013.06.0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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