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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조용필 대전 콘서트를 보고 2

 

어느덧 1시간이 지나면서 팬들은 이미 흥분상태로 노래를 즐깁니다.

 

 

저 야광봉들 보세요.10대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아줌마들 머리에 야광리본들이 장난이 아닙니다.(8시45분)

 

                                                                 8시45분

 

9시38분

 

두번째로 무대가 가운데로 나옵니다. 도중에 엎드려서 팬들과 악수를 하는라 환성이 울립니다.(9시41분)

 

10시5분

 

폭죽이 터져서 뿌연하지요(10시7분)

 

10시8분

 

10시9분

 

이미 앞에는 서서 춤추며 야광봉을 흔드느라 정신이 없어요.(10시10분)

 

드디어 앵콜곡까지 끝나고 서둘러 돌아가고 있어요.(10시18분)

 

드디어 모든 행사가 끝나고 좌석도 비어져 갑니다. 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립니다.(10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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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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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크눌프

    가왕이란 명성이 실감나게 느껴지는군요. ^^

    2013.06.09 17:11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맞아요.가왕이라는 명칭은 괜히 생기게 아닌가봐요.

      2013.06.11 17:10
  • 빛나는 열정

    자리가 멀은대ㅔ요..저 안에서의 열기는 대박이지요..아 사람들도 대단히 많이 왔네요 ㅎㅎ대박입니다..역시 용필이 오빠야 ㅎㅎ

    2013.06.09 18:04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제가 에매할때도 이미 웬만한 자리는 다찼더라구요.그래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자리여서 즐거웠답니다.

      2013.06.11 17:11
  • 우루사

    정말 사람많고 열정가득한 공연이였을거 같아요..

    2013.06.09 18:23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그 넓은 월드컵 운동장이 거의 가득찼으니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셨겠어요. 그것도 한결같이 즐거운 표정으로 말입니다.

      2013.06.11 17:1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