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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고마운 일이지요★


자녀가 부모인 당신에게 대들고 심술을 부린다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뜻이고..


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가 살 만하다는

뜻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뜻이다.


닦아야 할 유리창과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뜻이고..


빨래거리, 다림질 거리가 많다면 가족에게 옷이 

많다는 뜻이고..


가스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지난 겨울을 따뜻하게

살았다는 뜻이다.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내 국가가 있고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뜻이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누군가 떠드는 소리가

자꾸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뜻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빈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 데다가 

차까지 가졌다는 뜻이다.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뜻이고..


이른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

있다는 뜻이다.


오늘 하루 무언가 

날 힘들게 한다면

내가 다 부족한

탓이리라 생각하자.

그러면 맘이

가라앉을 것입니다.


人生은 짧고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으나

 


 

나는 내게 이 말을 보내준 친구가 있고, 또 이렇게 퍼 보낼 마음 가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전 행복합니다~~~~^^


이글을 보낼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 합니다~~~~~

어수선한 마음들 정리좀 하면서 차분히 고인들의 명복을빌며 아직도 살아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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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뉨

    이미 아는 얘기인데도 다시 읽어도 좋은 말인것 같아요. 나만 감사할 거리를 찾는 것 같아서 약간 의기소침할 때도 있지만 맞는 말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2014.04.26 13:53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그쵸? 읽을수록 반성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2014.04.27 08:02
  • 파워블로그 꽃들에게희망을

    저도 요즘 제가 감사했던 것을 잊고는 짜증내는 저를 발견하고는 참 내가 얍삽한 인간이라는 걸 새삼 깨달은 일이 있었어요. 이 글 보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2014.04.27 01:31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항상 감사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는 있지만 자꾸 잊게 되네요. 그게 인간인가 봅니다.

      2014.04.27 08:03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