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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파인

[도서] 아임 파인

이진희,김상현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티즘을 가진 아들이 이제 늠름한 사회인이 되서 엄마가 아들의 일기장을 정리해서 코맨터리를 단 책이다.

읽으면서 눈물...
부모는 정말 대단하다.
아이가 아프거나 조그만 잘못되도 원죄의식을 가지고 평생을 미안해 하는 마음을 가진다는게
슬프다

막상 읽으면서 든 감정은 슬픈감정 보다 엄마와 아들 그리고 온 가족이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평범하면서도 조금 다른 그런 가족이 그려진다.

프롤로그에서
몇번이나 아이의 명함을 보고 또 봤다
봐도 기분이 좋다

그 구절이 너무 좋았다.

책이 너무 좋다

솔직하게 자기 감정에 충실한 이야기를 읽으면 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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