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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찰을 전하는 아이

[도서] 서찰을 전하는 아이

한윤섭 글/백대승 그림/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책을 읽어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아이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서찰을 전하러 가는 이야기 이다.

시대 바탕은 동학농민군 때 이다.

인상깊었던 장면,

1. 그당시 2냥은 편히자고 밥도 2틀동안 먹을수 있는 돈이었는데 서찰에 목적지를 알기위해 2냥을 내고 한자 2글자를 노인에게 가르쳐달라고 했을 때

2.  아픈 양반 노인에게 아이가 노래를 불러줬을 때 노인이 활기차지고 병이 나아서 그집아이가 친구를 하자고 했을 때

3. 눈이 한무더기 있는줄 알아서 아이가 다가가봤을떄 하얀옷을 입고 있는 동학농민군들 이었을 때

4.녹두장군이 밀고를 받아 처형받고 아이와 만나 아이가 슬퍼하며 파랑새야 노래를 불렀을때


녹두 장군을 밀고한 사람은 녹두장군의 부하 김경천이다. 하지만 그는 부하에게 시켜 일본 과군에게 밀고를 했다. 그러나 돈은 직접밀고한 부하가 받아 김경천은 떠돌이 생활을 하다 아무도 모르게 죽었다고 한다. 이 시대 사람들이 얼마나 가난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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