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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디붉은 동백꽃 흐드러질 때
초록 노랑 어우러진 동박새 그 울음 울음...
이제는 어디가야 만날 수 있을꼬
섣달 하늘은 시리기만 한데...

 


처음엔 한 장만 올렸었는데... 햇살이 암술에 닿아 빛나길래 사진을 추가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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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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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

    오오~동백꽃 너무 이쁘네요....할머니께서 좋아하셨던 꽃이라서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eunbi님..

    2021.01.26 17:3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집 화분에 핀 동백꽃입니다. 어릴 때 동백나무 숲에서 놀곤 했던지라 제가 많이 좋아하는 꽃입니다...^^

      2021.01.26 21:26
  • 파워블로그 산바람

    예쁜 동백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21.01.26 18: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방금 베란다에 갔더니 이 꽃이 툭~ 떨어져 버렸네요. 동백꽃은 송이째 떨어지기 때문에 처연하다는 표현을 많이 쓰더군요. 그래도 전 동백꽃이 좋습니다.^^

      2021.01.26 21:28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화분이라는 답글을 못봤다면 동백꽃에 눈이 온 줄.
    10년도 더 전이던가, 오동도 동백숲을 갔을 때 봉우리째 떨어진 동백을 주워서 노상 테이블에 모으니 그 자체로 이뻐. 동백꽃은 품위가 있어요. 추하지 않은 뒷모습이죠.

    2021.01.26 22:4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어릴때, 동백꽃 떨어진 걸 실에 엮어 목에 걸어주고 그러면서 놀았습니다. 화분에 동백이 여려 종류가 있습니다. 요즘은 잘 살리는 편이지만, 아파트에 처음 들어왔을때 귀한 동백나무를 많이 죽여 맘이 많이 미안습니다, 나무에게...

      2021.01.26 23:4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