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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 - 윗세오름 - 백록담 남벽 - 돈네코 - (생원전복 저녁식사)
33,000보


남벽 주변까지 온대성 식물인 조릿대가 올라오다니...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한대성 식물인 털진달래와 구상나무 등 생물 다양성을 위해서도 대책 속도를 내어야 할 듯...


영실 초입 적송 군락

영실 병풍바위

1500m 지점에서 만난 야생화, 투구꽃



눈개쑥부쟁이

바늘엉겅퀴...

윗세오름. 3개월 전에도 봤지만 그땐 비바람에 사진도 제대로 못찍음.

백록담 남벽

윈도우 바탕 사진이 기억남.
남벽 무너진 부분이 보임.
별처럼 아름다운... 용담
남벽분기점으로 가는 길...
화분에서 보는 거와 너무 다른 감흥
산부추
미역취...
앵두 같은 주목나무 열매

영실 - 돈네코 코스, 너무나 만족스런 오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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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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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날씨변화가 심해 어느 날 올라가느냐가 중요한데 다행히 멋진 장면을 보셨네요^^

    2022.09.26 08:0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3달 전에 영실 윗세오름을 올라갈 때, 매표소 통과할때만해도 괜찮겠지 싶었는데 병풍바위 나오기도 전에 비바람이 180도로 누워 몰아치더군요. 다행히 바람 80%, 비 20% 정도라 오르긴 올랐는데 아무런 풍광도 보질 못했습니다. 정말 여름 산행은 날씨 변화가 예측불가였습니다. 이번 산행은 그저 축복이었습니다...^^

      2022.10.03 22:55
  • 마지막 제주 오름 사진 정말 멋집니다
    은비님의 제주 여행기 넘 멋지고 가을의 깊이가 느껴지네요
    은비님 여행
    무사히 건강하게,^^

    2022.09.26 10:3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고맙습니다, Scott님의 응원이 힘이 됩니다.^^

      2022.10.03 22:56
  • 파워블로그 모나리자

    와~ 정말 눈이 호사를 누리네요!
    산행 후 저녁식사도 정말 꿀맛이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안전한 트레킹 응원하겠습니다. 은비님.^^

    2022.09.26 16:5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unbi

      기사님 추천을 받아 간 곳인데 숙소도 가깝고 맛도 좋았습니다. 입구에 '착한가격업소'란 팻말도 있더군요. 단체손님을 받아 그쪽 일을 하시느라 우리에게 관심을 덜 보여준 것이 아주 약간의 불만이었지만 맛은 확실히 괜찮았습니다.^^

      2022.10.03 22:5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