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별자리 이야기

[도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5 별자리 이야기

최설희 글/정수영 편/한현동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신화입문서로 아주 딱인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5권이 나왔어요.

이번 5권에서는 별자리이야기를 다루어요

우리 아이의 별자리인 양자리의 이야기는
보이오티아의 왕 아타마스와 아내 네펠레 사이에 남매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아타마스는 이노에게 반해 아내를 내쫒고
그녀를 새 부인으로 맞았어요.
이노는 왕 앞에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을 죽일 결심을 했어요.
왕국의 곡식 창고에 있는 곡식 씨앗을 모두 볶아놓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농부들은 곡식 창고에 있던 씨앗들을 밭에 심었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싹이 나오지 않자 아타마스는 아폴론 신전에 가서 신의 뜻을 묻기로 했어요.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것이지요. 이 또한 이노가 꾸며 놓은 일이에요.
프릭소스는 제물로 바쳐질 순간 하늘에서 황금빛이 일렁이며
황금 털로 뒤덮인 양이 나타났어요.
황금 양은 남매를 태우고 높이 날아올랐어요.
지친 여동생은 졸다 바다에 빠지고 말았고 아들은 육지에 도착해 공주와 결혼했고 그 보답으로 양의 황금 털은 왕에게 선물하고 양은 제우스에게 제물로 바쳤어요.
제우스는 제물로 받은 양을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어요.
이 별자리가 양자리로 가을철 저녁8시경 남쪽 하늘에서 볼 수 있답니다.



각 계절에 만날 수 있는 별자리도 알아보고
거기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알게 되어
아주 재미졌어요


별자리로 알아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추천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