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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도서]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이시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좀더 행복해 질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셨나 보다 여겼다. 장수 어르신 이시형 원장님의 책!!

티비에서 뵌적 있는 분^^, 완전 전문가의 조언이 담긴 책이라 마음이 더 간다.

세로토닌과 행복이 무슨 관계가 있단말이지? 

완전 궁금.. 해결할수 있게 서평단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뇌과학자, 정신과 의사 이시형 선생님의 표정이 행복해 보인다.

뭐가 이렇게 행복할수 있게 하는지 궁금해서라도 책을 펼쳐볼수 밖에 없다. 

 


 

첫부분은 상담한 내용과 그 처방 내용이 담겼다.

처방이 시원시원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역시 전문가시구나 하는 느낌.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해야 하지? 

 


 

아!! 

공감이 되는 처방전, 소크라테스 워킹, 문제가 안풀릴때 환경을 바꿔서 변화를 주고 주변을 어슬렁 거리면서 사색~!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세로토닌이 뭔지 알려주는 부분을 보면 이해가 된다.

 

세로토닌 지수를 알아보는 표이다.

난 행복한데~~ 

나의 지수는 7점, 좀 더 노력해얄거 같다.

 

p17
세로토닌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는 조절력이다. 세로토닌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뇌 전반의 균형을 조절하고 있다. 뇌가 극단으로 가지 않게 균형을 잘 잡아야 평상심을 유지하고 뇌가 제대로 돌아간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 세로토닌의 이런 균형잡기, 조절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으면 뇌 기능 전반에 문제가 생긴다.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그리 높지 않다. 온통 좋지 않은것이 상위권에 들어있음을 자주 들어서 알고는 있다. 

산업화 사회 건설을 위해 격한 세월을 살아오느라 뇌 과학적으로 가장 손상을 입은곳이 전두엽과 변연계란다...(어렵다)

 

p.75
전두엽은 인간 최고의 사령부여서 인간이 인간답기 위해서는 전두엽이 건전해야 한다. 그리고 변연계는 감성 센터이다. 인정의 고갈, 메마른 지적 경쟁 속에 푸근한 정서가 사라졌다.

중략
한마디로 정서가 메말라 버렸다.
중략
세로토닌, 옥시토신, 도파민 등 행복긍정물질은 고갈되고 대신 폭력적, 충동적인 공격 호르몬 노르아드레날린이 득세하는 불균형 상태가 되어버렸다.

 

세로토닌이 중요한 이유는 위 물질들을 잘 조절할수 있게 도움을 준다는것. 너무 부족하거나 과하지 않게 조절을 해 준단다. 

세로토닌은 필수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전환된다고 한다, 그냥 되는건 아니고 몇 가지 자극이 필요 하다고 한다.

 햇빛, 리듬 운동, 스킨십, 규칙적 식사, 복근 심호흡, 잘 씹기 등 요런것만 잘해도 된다니왠지 막 해보고 싶어진다. 책을 읽다 심호흡도 해보고, 간식먹다 30번이상 잘 씹어보기도 하고(30번 씹기가 그리 쉽진 않았다, 엄청 안 씹고 살았다 싶다.)

 


 

5분 걷는 것만으로도 세로토닌이 상승한다고 한다. 운동하면 피로도 풀리고 힘이 난다. 이게 세로토닌 덕분!!

책에는 세로토닌이 생성되게 하는 방법들이 자세히 나와 있다. 평상시에 쉽게 할수 있는 방법들이다. 생활하다 조금 시간을 내서 (단 5분이라도 괜찮다) 시도해 본다면 행복감이 상승됨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세로토닌형 인간 : 세로토닌이 언제나 뇌에 넘치는 사람
이시형 원장님이 이책을 내신 이유다, 이런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로토닌형 인간의 라이프 스타일은 겉보기엔 부드러운 것 같지만 속으로는 불타는 열정과 힘을 소유하고 있다.(멋짐뿜뿜) - 강약을 조절 할줄 아는 '차분한 열정'

그리고 무섭게 집중한다. 이게 세로토닌의 효과, 부정적기능은 철저히 억제시키면서 상대적으로 기분 좋은 긍정적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세로토닌이 뇌 전체를 살짝 기분 좋은 상태로 만든다 이런 상태라면 공부가 안될리 없다. - 머리가 좋다는 것은 곧 세로토닌 상태를 잘 만들 줄 안다는뜻.

p.248
세로토닌적 삶을 살면 이타적 본성이 더욱 강화된다. 이게 세로토닌적 가치관, 세로토닌형 인간의 궁극적 이상이자 축복이다. 그리고 잊지 마라. 알고 보면 당신에게도 그런 본성이 강하게 있다는 사실을!!

사회를 밝음으로 이끌어 주는 세로토닌형 인간

 뇌 과학이라니까 엄청 어렵게 다가왔는데 이시형 선생님의 글을 통해 보니 내가 뭐쫌 아는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다. ㅋ
자주 듣던 단어들이 아니어서 흘려보았던 것들이 아, 그렇구나 이런거 때문에 하고 공감하게 되었다. 

세상을 놀랄만하게 만든 사건들도 뇌 과학적으로 풀어주셔서 세로토닌이 얼마나 중요한 물질인지 다시금 머리에 새기게 되었다.

좀더 걷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도 하고, 자연을 즐기고 감사하는 삶을 좀 만들자고도 다짐. 책을 보면서 감사할 것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세로토닌형 인간이 되어보자. 나도 사회가 밝아지는데 쬐끔이라도 도움이 되어보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revie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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