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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던단편집
#읽기시작한책
#빛혹은그림자
#바닷가방


<바닷가방> 이라는 단편을 읽기 위해 퐈이널리 책을 들쳐봄.

신기한 소설일세.
그림을 보고 소설을 읽으니 확실히 배경이 강하게 머릿속에 남는다.
물론 이 소설들은 그림에서 시작한 것이라 어쩔수 없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소설만 놓고 봤을땐 내가 그릴 수 있는 이미지가 한정되는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작가의 상상력은 최고.




goodsImage

빛 혹은 그림자

로런스 블록 편/이진 역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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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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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빛 혹은 그림자
    책제목도, 표지도 아주 멋집니다.
    그냥 검색해보기도 전에 읽어보고픈 생각이 듭니다.

    2018.06.18 22:4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lly

      호퍼의 그림을 보고 유명 작가들이 단편을 써서 묶은 소설집입니다. 그래서 그림도, 그림을 통해 나온 상상력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네요. ^-^

      2018.06.19 00:38
  • 파워블로그 책찾사

    저도 이 책을 구입해 놓고 아직도 열어보지 못했네요. 어디다가 놓았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는데, 꼭 찾아서 다음달에는 읽어봐야겠어요. ^^

    2018.06.20 08:5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lly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에서 매주 단편을 잃고 간단히 감상을 남기면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이주의 단편으로 소개된 건 빛 혹은 그림자의 바닷가 방. 이랍니다.
      책찾사님도 책을 가지고 계시다면 한번 참여해보세요~ ㅎㅎㅎ
      http://cafe.naver.com/mhdn/139729

      2018.06.20 10:2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