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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엔 미스테리를 읽자! 하고 카페분들과 함께 읽고 있는데, 
어제 본 미스테리아 16호에서 본 지난해 통계. 

10월에 미스테리 소설이 가장 덜 팔렸다. 
방학/휴가 때 주로 흥미위주의 미스테리 소설을 읽기 때문일까? 
신기. 


*출처 : 미스테리아 16호 


그리고 오늘은 벼르고 벼르던 <범죄자>를 드디어 들고 나왔다.
추천을 많이 받았음에도 두께가 상당하여 자꾸 뒤로 미루던 책. 
이제 읽는구나. 

최근에 피가 철철 흐르는 미스터리가 땅겼는데.. (??!!) 
시작부터 피철철.ㅋㅋ
시작이 좋다(?) !! 



미스테리아 (격월) : 16호 [2017]

편집부
엘릭시르 | 2018년 01월

 

범죄자 (상)

오타 아이 저/김은모 역
엘릭시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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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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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게스

    흐 저는 피철철이 싫어서 미스테리아를 피하는 편인데, 또 재미난 거는 피가 들어가야 제맛인 거 같기도 해요 ^^

    2018.10.16 10:0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lly

      ㅎㅎ 저도 무작정 잔인한 것들은 꺼리는 편이고, 미스테리에 그게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가끔 이렇게 피가 고플때가(으잉?) 있어요ㅋ
      이 책은 평이 정말 좋아 기대중입니다 =)

      2018.10.16 10:43
  • 파워블로그 책찾사

    이 분야에 대한 Elly님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시군요. ^^
    10월에도 꾸준히 읽으시니 통계치와는 다른 길을 걷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2018.10.16 10:2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lly

      좀 다양한 독서를 하자고 늘 외치는데,, 재미있자고 읽는 책은 역시 미스테리 인것 같아요. 올해 10월엔 다른 통계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2018.10.16 10:44
  • 파워블로그 Aslan

    저는 얼마전에 스트로베리 나이트라는 일본 소설을 읽었는데.. 사지 절단이 가득해서 아직 여운이 ^^;
    엘렉시르의 장르 소설들은 매력이 확실할 것 같아요.

    2018.10.16 18:5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Elly

      헉... 제목은 달콤해보였는데, 많이 잔인하군요. 저도 궁금하던 책이고, 미스터리도 좋아하지만, 무작정 잔인하기만 한 책은 또 꺼려지더라고요. 그 책은 Aslan님 리뷰 찾아보고 고민해봐야겠네요. =)

      2018.10.17 09:3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