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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별 디디

[도서] 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채소라 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세모 별 디디


김소미 글 


채소라 그림


아이란 


 


우리는 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아이일때는 못느끼다가 사회적 관점이나 머리가 커질수록 


그런 편견이 심각해지죠 최근 증인이란 영화를 보다가 장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나와 조금 다르면 장애로 느끼며 그들의 


감정은 생각지 못하고 이야기하고 있는건 아닌가하구요 


이 이야기는 별님하면 떠오르는 모습 


하지만 사고로 인해 세모별이 된 디디의 이야기예요 


 


하늘나라 은하수에서 사는 디디 


디디도 처음엔 다른 친구들과 같은 별의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술래잡기놀이를 하던중 이런 심술꾸러기 별똥별이 나타났어요 


술래였던 디디는 미쳐 별똥별을 보지못하고 그만 쾅~!!!


앗 뜨거 앗뜨거~!!


크게 다친 디디 세모별이 되고 말았다죠 ㅠ.ㅠ 






 


디디의 마음이 담긴 글귀예요 


세상에 세모 별이 어디있어! 가장 불행한 별이라고 느끼는 디디~!!


디디는 다시 반짝이는 별님이 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울던 어느날 땅나라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렸어요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그렇죠 그래요 디디는 알아요 별은 빛을 내는거란걸요 


외모에 자신의 변한 외부적 모습에 관심을 두고 있어


 잊었던 별의 빛을 떠올리게 된거예요 


그러헥 온몸에 힘을 주는 디디 


"나와라 ~!!빛~!!"


저희 딸이 넘 잼있게 읽은 구절이있어요 


바로 힘을 주니 나오는 뿌웅~!!방귀소리요 ㅋㅋ


그런데요 그런 노력을 하는 디디모습이 넘 멋지답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거든요 


자신이 세모별이란걸 처음엔 속상했지만 빛을 내는 별님 


다시 빛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디디의 모습이 넘 감동적이라구요 


"네 모습을 바꿀 수 는 없지만 빛은 낼 수 있단다. 


별은 반짝여서 예쁜거야. 모습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빛을 내는 방법은 너 스스로 알아내야 한단다."


희망을 느낀 디디의 숨가쁜 노력~!!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이들에게 편견의 잣대로 그들을 


보고 있었던건 아닐까요?? 장애와 비장애에 대한 고정관념 편견으로


 사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건 아닐까요?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라는걸 아파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조차 안하고 간과하고 있었떤건 아닐까요?


디디가 자신의 모습을 극복하고 빛을 내는 과정은 그자체로 치유와 행복의 과정이였어요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법~!!


디디를 통해 함께 배워나갈 수 있어 따스하고 행복한 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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