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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9

[도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9

릭 라이어던 글/이수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09 티폰의 공격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한솔수북

 

후반부로 갈수록 책읽는 속도감이 빨라집니다 긴장감과 긴박감

 이제 열여섯번째 생일 예언의 날이 다가오는 퍼시잭슨을 만나니

 더욱 손에 땀을 쥐는 매순간순간들~!!

 

영화의 원작인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신은

 영화와는 또다른 매력을 저희 집에 선사하고 있어요

그리스신화를 워낙 좋아하는 아들의 손에 이끌려 영화관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별만 기대하지 않고 본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 매료되었었는데 말이죠

 뉴욕한복판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위에서 만나는 올림포스신전의 모습을 또한번 상상하며

다가오는 퍼시의 생일 닥칠 위험을 감지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현대와 과거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가 재현되다보니 참 읽는 내내 흥미만점입니다

판타지소설류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던 아이인지라 푹빠져버리더라구요

 저역시 올만에 느끼는 흥미로운 책이랄까요 ㅋ

 머리도 식힐겸 이야기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퍼시잭슨에게 다가온 예언앞에 그가 선택하는 최후의 선택과

 루크가 왜 악의 편에 설 수 밖에 없었는지 그의 과거를 따라가보며

그의 길을 밟을 결심을 한 퍼시의 선택 위험천만한 선택앞에

마지막을 향한 최후의 전쟁을 그리며 빨려들어갔다죠

 

 

역사는 되돌아온다란 말이 느껴지는듯해요

 물론 예언이 모두 적중하지는 않지만 신탁을 쉽게 거스를 수 없기에

 그에 맞써기까진 꽤 큰 용기가 필요하죠

한없이 연약하게 느껴지는 자신의 몸 ...

베겐도르프와 안드로메다호를 폭발시킬 임무를 받는 퍼시는 한계를 느끼기 시작하게 되죠

 루크의 몸을 빌린 크로노스가 점점 강대해지며

제일 강한 티탄인 티폰이 뉴욕으로 오고있다란 안좋은 소식....

멸망을 예고하며 소리없이 잠드는 뉴욕 니코의 제안 그제안이 가져올 후폭풍.......

과거 아킬레우스가 불사신이 될 수 있었던 스틱스강 루크가 선택했듯

 그길을 선택한 퍼시잭슨의 운명....

굉장히 복잡하고 다양한 사건이 전개되지만 그 대서사시안에 빨려드는 순간

 묘한 즐거움이 전해지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그렇게 자신의 운명 모든 예언을 듣고 난 뒤의 퍼시잭슨의 모습

기존에 보여지던 부분들이 조금은 가려지며

 한층 담대해지고 리더쉽을 발휘해나가는 그의 변화와 조직적으로 힘을 이끌어내려는 모습등이

 정점을 향하며 과연 올림포스세계를 현재 자신들의 세계를 구할지 귀추가 주목되며....

손에 땀을 쥐게했던 환상적모험의 세계~!! 오우 그리스로마신화를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ㅋ

 

이책을 만나며 아들이 다시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지며

 흥미있게 퀴즈대결까지 펼쳐봤으니 ㅋㅋ

저역시 저절로 좀더 관심있게 계보를 보게되더라구요 아~~궁금해요

 아직도 의문투성이인 루크의 과거 그리고 방해하려는 첩자의 존재

 과연 승산없는 이전쟁에서 퍼시와 그의 친구들은 지켜낼수 있을지

얼른 마지막권을 읽어내려가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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