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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기초 경매

[도서] 알기 쉬운 기초 경매

김인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1.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3가지)

1) 경매

2) 권리분석

3) 배당

 

2. 본 것 ::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부분 필사)

 

page 39. 유치권은 법정담보물건임에도 등기상에 등재도 없이 단순한 점유행위만으로도 그 권리를 주장하고, 전적으로 낙찰자가 해결해야 하는 경매에 있어서 암적권리라 할 수 있다.

 

page 114. 말소기준권리는 경매 물건의 매각시 부동산 등기사항전부명세서에 설정되어 있는 권리를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가 있느냐, 아님 전부 말소되는 권리냐로 나뉜다. 즉 인수와 소멸의 기준권리가 되고, 또한 임차인이 대항력 유무를 가름해서 임차보증금의 추가부담이나 전액인수를 결정하는 권리로, 대상물건을 취득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 권리이다. 이는 등기부에 기재된 7가지 종류의 권리로 구분하고 있다.

 

page 182. “임차인의 벽을 넘지 않고서는 경매를 할 생각을 마라.”라는 말들을 할 정도로 임차인은 경험자에게도 항상 버겁고 힘겨운 대상이고, 초보자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임차인은 경매의 시작부터 끝까지 나오는 주연이다. 때로는 강한 대항력을 가지고 매수인을 웃게 할 수도, 울게 할 수도 있고, 배당요구에서 채권자의 지위에 있기도 하고, 쪽박 차는 피해자일 수도 있다. 그야말로 북도 치고 장구도 치고 노래도 부르는 주연인 것이다. 그리고 경매 절차의 마지막 단계인 건물의 명도에 있어서 그야말로 극에 달해 바로 이 부분이 매수인에게 큰 벽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page 235. ”배당도 모르면서 경매를 하나? 배당표 작성은 권리분석의 종합판이다. 배당표 작성을 해봐야 입찰 여부를 판단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머리를 무겁게 하는, 경매를 어렵게 하라는 말로 들린다. 그들의 말대로 입찰자가 관심있는 물건마다 일일이 매번 배당표를 작성해서 입찰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정석일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안해봐도 경매는 할 수 있다. 이미 말소 권리를 분석하는 과정에 인수권리자와 소멸권리자가 구별이 되고 배당에 참여하는 권리가 어떤 권리인지, 해당 물건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어떤 권리인지 파악이 되었는데 시시콜콜 배당표를 작성해볼 이유가 있겠는가?

 

 

3. 깨달은 것 :: 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나의 이해/해석)

투자 물건도 소형, 대형, 신축, 준신축, 구축으로 나눌 수 있고. 투자자를 개인, 법인, 매매사업자로 나눌 수 있다.

투자하는 방법도 매매로 인한 취득에서 경매라는 방식을 배움으로서 더욱 다양한 투자를 통하여 수익율 극대화를 위한 방법으로 경매를 활용해야겠습니다.

 

 

4. 적용할 것 :: 나에게 유용한 것은 어떤것이 있는가? (벤치마킹)

경매라는 방법에 대해서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를 보는 것이라는 오해가 있었는데. 경매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책 속의 책 :: 연관 지어 읽어볼 책이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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